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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식] 게임빌 분석

팔팔청춘 2011.04.25 06:00
얼마전에 게임빌 주식을 샀어요. 

어마어마하게 소량을...

주식에 4년간 몸담았던 저로서는 조금에 여윳돈이라도 생기니 이거

마치 병처럼 주식을 다시 하게 되네요... ^^;;;
(돈이 아무일도 안하고 노는 것을 보면 낭비라고 언제부터인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현재 게임빌의 가격을 보면


보시는 바와 같이 이렇게 깔끔하게 35,000원으로 주식시장이 끝났습니다.

제가 게임빌을 사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게임빌 주식은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 업체라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그런데 지금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나서 우리나라 모바일 게임업체중에 이렇다할 대박을 낸 게임이 없었죠.

그런데 제가 무심코 4월 17일 (일요일) 저녁에 아이폰으로 미국계정으로 앱스토어를 들어가봤더니

Air Penguin이라는 게임이 앵그리버드를 재치고 1위를 차지 했더군요.

그래서 밑에 써져 있는 회사를 보았더니 Game Vil이라고 써져있네요.

저의 미친듯한 육감은 잘됬다 요회사를 사야겠군 하고 바로 번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Air Penguin게임이 1위가 되고 약 4일이 지나서 제가 알게 되었을때는 주가가 크게 반영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게임빌 차트에서 볼수있었습니다. 


게임빌 그당시 가격 27,150원이라는 것을 확인.

상당히 저평가 되었군. 

이렇게 차트를 보고 바로 다음 날에 (4월 18일 월요일) 사야겠다는 마음에서

다음날 조금 저는 비싸게 샀습니다.

솔찍히 상한가 가까이에서 끝날꺼라는 마음에 약간 조급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날도 아직 사람들이 단타로 들어온 사람이 많았고 중기적으로 보는 사람이 없기에 28,700원에 끝이 났습니다.

저는 분명 다시 오를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앱스토어에서 1위를 하였다는게 계속 유지가 된다면 뉴스기사는 계속뜰것이고

주식이란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가격이 오르게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보유하였고

 
주가는 이렇게 반영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계정에서는 NBA 농구게임에게 밀려 2순위로 밀렸습니다. 

아 다시 1위를 탈환하지 못하면 아마도 다음주중에 팔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쓰면서 2위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 후후.. (나도 역시 1등만 취급하는 ㅎㅎㅎ;;;) 

주절주절 쓸내용이 많지만 그럼 내용이 넘많고... -_-

여기까지 게임빌의 대한 저의 소견을 잠시 적었습니다.^^;;;(대충 끝나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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