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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만기 제대하고 1년하고도 2개월이 넘었다.

줄곳 군대에서도 해외를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어학 연수는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니까 워킹홀리데이를 가야겠다고 

전역하는 일주일전까지도 생각했었다. 

결국 전역하고 이것저것 시간을 때우다가 내린 결론은...

[ 급하게 정하지 말고 일단 학교로 복학하자 ]

무작정 아무 계획없이 시간만 보낸다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꺼라 생각했고 학교도 다시 가고 싶었다.

그렇게 학교를 복학하고 2학년을 마치고 이제 3학년이 된다.

그러고 지금에서야 결정을 하였다. 

떠나자. 이제는 더이상 미루면 안된다고.

나는 계획을 하고 결정하는 편이 아니다. 

일단 결정을 하고 그다음 계획을 수립한다. 

그래서 이제부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계획을 블로그에 하나하나 올려보련다.

오늘은 종각에 있는 렛츠고캐나다어학원 원장님을 만나서 상담을 받았다.

최소 440만원이 필요하다. 이건 3개월의 학교과정을 듣는 수업료일뿐이다. 

최소한의 돈을 최대한 모우기위해서 9월달 떠나기로 목표를 잡았다.

비행기 티켓 + 수업료 + 생활이 = 최소 750만원을 필요하다고 본다.

3개월은 영어의 대한 기본적인것을 배우는 시간이고 나머지 9개월간은 실제로 워킹을 할것이다.

3월부터는 학교다니면서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야겠따.

6월에 1학기 기말고사를 보고 종강을하면 공장에 들어가서 돈을 왕창벌어야겠다.

지금 거처가 천안에 마련해둔만큼 천안에 급여를 많이 주는 공장에 들어가서

돈을 최대한 SAVE해야겠다. 

오늘의 계획은 여기까지. 

가자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015.8.14. - 이글을 다시 수정하는 날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지 않고 IT사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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