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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대학친구들과 봤던 위대한 캣츠비...
 
내생에 처음 마지막인(현재까진) 뮤지컬.......

그때 6년과 2개월 들으면서 느꼈던 소름이 아직도 기억남...

또 이번 2010년판으로 하나보다...

그냥 그렇길래... 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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