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40 딥시크(DeepSeek) 짧은 사용 후기 (보안이슈?)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딥시크를 사용해 보았습니다.그래서 직접 물어봤습니다.답변을 제대로 안해줍니다.우연의 일치겠죠?시작부터 제대로 안됩니다.저는 결제해놓은 ChatGPT부터 우선 쓰겠습니다.https://youtube.com/shorts/bhjth_lxbLM?feature=share P.S 무슨 의도로 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저는 그저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2025. 2. 7. 샤워를 하다 욕조가 뽀개졌다 나원참...이게 왜 뽀개지냐...🥹아침에 샤워를 하다 욕조에서 미끄러져 넘어졌고내 왼쪽 무릎과 왼발로 욕조를 뽀갠듯 싶다.처음엔 미끄러진 이유에 대해서욕조가 먼저 뽀개져서 미끄러진 것 같았는데뽀개진 욕조 사진을 다시 사진을 보니 부셔진 부분 각도가 아무래도내가 미끄러지면서 욕조를 뽀갠 것이 맞는거 같다.사실 욕조가 뽀개진 순서는 중요하지 않다.누구에게 귀책사유를 물을 수도 없는 내집 자가이다.넘어지고 0.3초정도 저세상에 다녀온 것 같다.부셔진 욕조에 내 다리가 찢긴 모습을 보고으아악 비명을 지르며 놀래서 후다닥 욕조에서 뛰쳐나와 바닥에 누웠다.피가 바닥에 낭자했다.놀래서 뛰어온 5살 아들과 아내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넘어져 부딪치고 찢어진 곳이 너무 아파 끙끙앓았고오한이 찾아오며 정신이 몽롱했다.아내.. 2025. 2. 3. 아들 사랑하는 나의 아들곤히 자고 있는 너를 바라보고 있으면세상 그 무엇도 바라지 않게 된단다.너의 평안한 안녕만 무한히 바라게 되지.너의 하얗고 큰 눈망물 때문일까?아니면 티없이 맑고 투명한 아기 피부 때문일까?너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한눈에 반해 버려서 마음 한 구석이 이상하게 시리도록 아프단다.천사라는 존재가 바로 내 눈 앞에 있구나아빠는 정말로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이런 벅찬 사랑 감정에 가끔 너무 놀란단다.너를 만나기 전에는 부모가 된다는게 그냥 책임감만 늘어나는 거라 생각했단다.무한히 아낌없이 줘야하는 존재가 되야하는그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 생각했단다.그런데 네가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딱히 무언가를 하지 않고 이렇게 곁에 있는 것만으로나에게 이렇게 큰 사랑과 위안과 감격을 선물한다는사.. 2025. 1. 24. 영국드라마 Years & Years 명장면 Years & Years (이어즈&이어즈)닥터후를 만든 러셀 T. 데이비스 라는 유명한 분이2019년도에 만든 또 다른 명작. SF블랙코메디.나도 2019년도에 와챠를 통해서 봤었는데뭔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글을 남긴다.사실 예전에 분명 포스팅했다고 생각하는데글을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착각인가?2034년까지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사회적, 정치적 변화가 한 가족과 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루고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문제, 정치적 극단화 같은 현실적인 주제를 이야기한다.특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삶이 변화하는 게 매우 흥미롭다.수 많은 명장면이 있지만 내가 제일 선호하고 아직까지 기억하는 장면은할머니(무리엘)의 생일을 .. 2025. 1. 20. 열없는 독감 감기 4일차.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다.어제는 특히 심했다.오한, 근육통, 기침, 코막힘, 식은땀, 기운없음 감기어제는 정말 길고도 힘든 하루였다.코로나때보다 더 아팠다.아니 내 삶에서 질병으로 가장 아팠던 것 같다.쉬었어야했다.아니 역시 쉬지않기를 잘했다.오전 6시 23분.감기몸살로 끙끙 앓다가 숨88oy.tistory.com더욱 심해진건 어제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간.세미나 끝난 이후부터다.나는 기술세미나 요청을 받아 준비했다.온라인으로 하기에 집에서 할 수 있었다.발표했던 자료발표는 순조로웠지만 시연을 하면서 어려워졌다.항상 리허설과 다르게 정식 시연때는 문제가 발생한다.이것 업계룰이랄까...?나 역시도 비껴가지 못했다.내가 의도한 시연은문제가 발생하는걸 포함해서 진행하는 것이였다.예상한 시나리오.. 2025. 1. 18. 감기 어제는 정말 길고도 힘든 하루였다.코로나때보다 더 아팠다.아니 내 삶에서 질병으로 가장 아팠던 것 같다.쉬었어야했다.아니 역시 쉬지않기를 잘했다.오전 6시 23분.감기몸살로 끙끙 앓다가 숨도 잘 안쉬어져잠도 몇시간 못잤다.아침 9시가 되어 병원 오픈시간만을 기다렸다.어떻게든 버텨보려 이런 글도 적었다. 아프면 알게 되는 것들 feat. 독감잠을 별로 못잤다.요즘 유행하는 독감에 걸린듯하다.아직 병원 문이 열리기까진2시간을 더 기다려야 한다.코가 막혀서 숨이 잘안쉬어진다.호흡의 소중함을 새삼 다시 알게된다.온몸이 춥고 쑤88oy.tistory.com 만삭인 처제와 만3살 조금 넘은 조카까지고열로 병원에서 검사해보니 독감이란다.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던데나도 독감에 걸린건가코로나처럼 격리해야하는건 아닌가?이번 .. 2025. 1. 16. 이전 1 2 3 4 5 ··· 74 다음